마오쩌둥에 대한 역사의 아이러니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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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이 1956년에 죽었다면 그의 업적은 불멸로 남았을 것이다.
1966년에 죽었더라도 과오는 있었지만 여전히 위대한 인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1976년에 죽었다. 아아.. 뭐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마오쩌둥 죽고나서 공산당 부총리였던 천윈이 남긴 말임
이게 한때는 중국에서도 쓰이다가 시진핑 정권 이후로는
공식 석상이나 인터넷에서도 금지된 말이 됐음.
역사의 아이러니한 부분이 무엇이냐?
마오쩌둥은 인권탄압, 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 등 엄청난 실책을 저질렀음
통치자로써의 그의 능력은 거의 "0점" 이라고 할 수 있음.
근데 아이러니한 부분은 그가 정권을 잡을 수 있었던 이유 그 자체.
전투는 진짜로 존나게 잘했음.
원래 공산당이 궤멸직전이었는데, 마오쩌둥이 총사령관이 된 이유조차
'우린 더 이상 못해먹겠으니까 가장 잘싸우던 네가 해봐. 우리가 따를게' 로 지휘권 전체를 넘겨 받았던거임.
마오쩌둥은 지휘권을 넘겨받기전까진 변방의 사령관에 불과했음.
그 결과 = 중국 공산화 -> 6.25전쟁 -> 영구 분단
한반도까지 피해가 옴.
만약 국공내전에서 장제스가 이겼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1966년에 죽었더라도 과오는 있었지만 여전히 위대한 인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1976년에 죽었다. 아아.. 뭐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마오쩌둥 죽고나서 공산당 부총리였던 천윈이 남긴 말임
이게 한때는 중국에서도 쓰이다가 시진핑 정권 이후로는
공식 석상이나 인터넷에서도 금지된 말이 됐음.
역사의 아이러니한 부분이 무엇이냐?
마오쩌둥은 인권탄압, 대약진운동, 문화대혁명 등 엄청난 실책을 저질렀음
통치자로써의 그의 능력은 거의 "0점" 이라고 할 수 있음.
근데 아이러니한 부분은 그가 정권을 잡을 수 있었던 이유 그 자체.
전투는 진짜로 존나게 잘했음.
원래 공산당이 궤멸직전이었는데, 마오쩌둥이 총사령관이 된 이유조차
'우린 더 이상 못해먹겠으니까 가장 잘싸우던 네가 해봐. 우리가 따를게' 로 지휘권 전체를 넘겨 받았던거임.
마오쩌둥은 지휘권을 넘겨받기전까진 변방의 사령관에 불과했음.
그 결과 = 중국 공산화 -> 6.25전쟁 -> 영구 분단
한반도까지 피해가 옴.
만약 국공내전에서 장제스가 이겼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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