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누나 복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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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예약을 오전 10시 첫시간에 예약한적 있었음
여름이었는 엄청 오전부터 엄청 더운거야...
9시50분에 도착했는데... 아직 문은 열지 않아서 문앞에서 기다렸는데
미용실 누나가 아주 간편한 옷차림으로 돌아다님. 가슴골 다 보이는거임
오전이라서 에어컨 안켜니.. 옷을 간편하게 입었나봐....
10시에 문열어서 들어감... 더워서 그런지 처음엔 가슴골 보이게 그 복장으로 머리 커트 했는데...
다른 손님 들어오니까.... 겉옷을 하나 더 입더라.... 거울로 가슴골은 계속 보였음.
사진처럼 에어컨 안켜고 민소매만 입고 있었음
여름이었는 엄청 오전부터 엄청 더운거야...
9시50분에 도착했는데... 아직 문은 열지 않아서 문앞에서 기다렸는데
미용실 누나가 아주 간편한 옷차림으로 돌아다님. 가슴골 다 보이는거임
오전이라서 에어컨 안켜니.. 옷을 간편하게 입었나봐....
10시에 문열어서 들어감... 더워서 그런지 처음엔 가슴골 보이게 그 복장으로 머리 커트 했는데...
다른 손님 들어오니까.... 겉옷을 하나 더 입더라.... 거울로 가슴골은 계속 보였음.
사진처럼 에어컨 안켜고 민소매만 입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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