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빈소 장례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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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친척분이 돌아가셨는데 원래 무빈소 한다고 그랬는데 오겠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결국 강제 장례식행.
지방 공무원이었는데 군수, 전임 군수, 오래전 군수까지 왔네.
살아생전 인망이 두터운 편이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많이들 왔더라구.
나는 인망이 없어서 무빈소 쌉가능일듯 ㅋㅋㅋ
뭔가 사람 마지막 가는 모습이 저래야 되겠다 싶더라구.
강력한 자기 의지로 무빈소 하는 거면 모를까.
울어줄 사람도 없고 부를 사람도 없어서 무빈소 된다 생각하니 초큼 씁쓸하다.
뭔가 개선이 필요해!
지방 공무원이었는데 군수, 전임 군수, 오래전 군수까지 왔네.
살아생전 인망이 두터운 편이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많이들 왔더라구.
나는 인망이 없어서 무빈소 쌉가능일듯 ㅋㅋㅋ
뭔가 사람 마지막 가는 모습이 저래야 되겠다 싶더라구.
강력한 자기 의지로 무빈소 하는 거면 모를까.
울어줄 사람도 없고 부를 사람도 없어서 무빈소 된다 생각하니 초큼 씁쓸하다.
뭔가 개선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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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민달팽이처럼농후한레즈섹스님의 댓글
본인이 하고싶다고 했는데
그렇게 된거면
그건 그거대로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