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매년마다 하는 헤어스타일은 2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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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롭컷
첫번째 사진에 나온 헤어스타일을 하구요.
옆머리 기장은 3 ~ 6mm 로 밀고 앞머리 최대한 짧게 자릅니다. 이거는 군인시절부터 했던건데 편한점은 모자를 쓰고 벗을때 망가짐이 없다. 머리가 떡져도 크게 티가 안난다
2. 5 대 5 가르마 스타일
저는 가르마가 정중앙 인걸 선호해서 크롭컷을 먼저 한 다음에 머리를 한 6개월정도 기르면 두번째 사진처럼 되더라구요. 그리고 질리면 다시 크롭컷 하고
이걸 매년마다 반복합니다. 여자친구도 그걸 잘 알고 있는데 왠만하면 타협선을 찾으라고 하네요.
첫번째 사진에 나온 헤어스타일을 하구요.
옆머리 기장은 3 ~ 6mm 로 밀고 앞머리 최대한 짧게 자릅니다. 이거는 군인시절부터 했던건데 편한점은 모자를 쓰고 벗을때 망가짐이 없다. 머리가 떡져도 크게 티가 안난다
2. 5 대 5 가르마 스타일
저는 가르마가 정중앙 인걸 선호해서 크롭컷을 먼저 한 다음에 머리를 한 6개월정도 기르면 두번째 사진처럼 되더라구요. 그리고 질리면 다시 크롭컷 하고
이걸 매년마다 반복합니다. 여자친구도 그걸 잘 알고 있는데 왠만하면 타협선을 찾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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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sfasfw3532452님의 댓글
그냥 얼굴이 잘생겨지고 싶다

ONEGAME님의 댓글
그래도 잘 어울리시는 스타일이 있으시군요..
난 거의 스포츠 머리 스타일


qwerqqqqq님의 댓글
대머리면 신경쓸거 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