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되게 신기한 애랑 오프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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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활동할 때 만나서 친해진 친구가
며칠전에 귀여운 애랑 만났다고
나도 해 볼거면 소개해 준다 해서 만났는데
만나기 전에 얘는 오르가즘 오면 운다는 거야
나보고 놀라지 마라고 알려주고 연결해줘서 어제 만남
약간 빻요미 느낌인데 살집이 좀 쫀듯하게 있어서
젖 엉덩이 상태 좋고 힘있게 박을 때 쫀득한 그런 애였음
한참 잘 하다가 옆으로 눕혀 놓고 가위치기 하는데
신음에 약간 울먹거림?도 들리고 계속 훌쩍거리길래
정상위로 바꿔서 위에서 내려다 보면서 박으니까
눈도 시뻘개져 있고 ㄹㅇ 친구가 말해준대로 울고 있었음
예의상 "XX님 괜찮아요?" 하니까
훌쩍이면서 "네... 너무 좋아요" 하는데 조오올라 귀여웠음
그래서 친구한테 들어서 알고 있으니까 안 숨겨도 된다 하고
좋아하는 곳 있으면 말해달라 해서
시키는 대로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젖이랑 갈비뼈 만나는 부분 손톱으로 살살 간지렵히면서 박았는데
막 소리 죽여서 흐느끼면서 박히더라고 ㅋㅋㅋ
존나 귀엽고 신선한 재미였음
며칠전에 귀여운 애랑 만났다고
나도 해 볼거면 소개해 준다 해서 만났는데
만나기 전에 얘는 오르가즘 오면 운다는 거야
나보고 놀라지 마라고 알려주고 연결해줘서 어제 만남
약간 빻요미 느낌인데 살집이 좀 쫀듯하게 있어서
젖 엉덩이 상태 좋고 힘있게 박을 때 쫀득한 그런 애였음
한참 잘 하다가 옆으로 눕혀 놓고 가위치기 하는데
신음에 약간 울먹거림?도 들리고 계속 훌쩍거리길래
정상위로 바꿔서 위에서 내려다 보면서 박으니까
눈도 시뻘개져 있고 ㄹㅇ 친구가 말해준대로 울고 있었음
예의상 "XX님 괜찮아요?" 하니까
훌쩍이면서 "네... 너무 좋아요" 하는데 조오올라 귀여웠음
그래서 친구한테 들어서 알고 있으니까 안 숨겨도 된다 하고
좋아하는 곳 있으면 말해달라 해서
시키는 대로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젖이랑 갈비뼈 만나는 부분 손톱으로 살살 간지렵히면서 박았는데
막 소리 죽여서 흐느끼면서 박히더라고 ㅋㅋㅋ
존나 귀엽고 신선한 재미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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