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시위 도중 약탈사건 벌어진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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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고 미국이고 시위 했다하면 약탈꾼들도 대목이라며 설치는 데 한국은 그런 경우가 잘 없다.
쓰레기 문제는 있지만 서도...
그런데 1971년 광주대단지 사건 때 그 드문 약탈사건이 벌어진 적이 있다.
요약하면 정부와 서울시가 도시빈민들을 서울에서 쫓아내려고 경기도 광주의 허허벌판으로 몰아 넣고 굶겨 죽이려 한 사건이다.
광주에 신도시 만들어서 싸게 입주해 주겠다고 거짓말 한 후, 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보냈는데 가보니 그냥 선만 그어 놓은 벌판.
난방도 식량도 없는 곳인데다 처음 약속과 달리 시세보다 훨씬 비싼 땅값까지 요구했다. (빈민도 추방하고 땅장사로 돈도 벌고)
이게 얼마나 심각했냐면 10만명이 허허벌판으로 추방 당했는데 식량 구할 방법이라고는 하루에 2~3번 다니는 버스 한대에 의존했단다.
결국 인육 먹는다는 소문까지 날 정도로 흉흉해졌고 사람들은 격렬한 시위에 나섰다.
그러다 참외 파는 트럭이 지나가는 걸 보고 굶주린 사람들이 눈이 뒤집혀 트럭을 습격해 참외를 모두 강탈해 가는 사건이 발생함.
결국 정부도 쫄아서 광주대단지를 성남시로 승격 시키고 상하수도 시설 건립 등 유화책에 나서는 계기가 되었음.
물론 시위를 주도했던 사람들은 잡혀서 감옥행.
쓰레기 문제는 있지만 서도...
그런데 1971년 광주대단지 사건 때 그 드문 약탈사건이 벌어진 적이 있다.
요약하면 정부와 서울시가 도시빈민들을 서울에서 쫓아내려고 경기도 광주의 허허벌판으로 몰아 넣고 굶겨 죽이려 한 사건이다.
광주에 신도시 만들어서 싸게 입주해 주겠다고 거짓말 한 후, 10만명이 넘는 사람들을 보냈는데 가보니 그냥 선만 그어 놓은 벌판.
난방도 식량도 없는 곳인데다 처음 약속과 달리 시세보다 훨씬 비싼 땅값까지 요구했다. (빈민도 추방하고 땅장사로 돈도 벌고)
이게 얼마나 심각했냐면 10만명이 허허벌판으로 추방 당했는데 식량 구할 방법이라고는 하루에 2~3번 다니는 버스 한대에 의존했단다.
결국 인육 먹는다는 소문까지 날 정도로 흉흉해졌고 사람들은 격렬한 시위에 나섰다.
그러다 참외 파는 트럭이 지나가는 걸 보고 굶주린 사람들이 눈이 뒤집혀 트럭을 습격해 참외를 모두 강탈해 가는 사건이 발생함.
결국 정부도 쫄아서 광주대단지를 성남시로 승격 시키고 상하수도 시설 건립 등 유화책에 나서는 계기가 되었음.
물론 시위를 주도했던 사람들은 잡혀서 감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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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Terrypark님의 댓글
한국은 아직까지도 기득권이 쓰레기임
전쟁나면 제일 먼저 도망갈 놈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