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농상에서 상인이 아래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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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도적이랑 상인이 구분이 안되서래.
단순히 폭리를 취해서 뿐만이 아니라 툭하면 도적으로 변해서라고 하더라.
상인이라면 물건을 이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게 일인데 그 시대에 여행가려면 당연히 무력이 필요함.
무협에 자주나오는 표국이나 표사같은걸 써야하는데 관직도 없는 놈들이 힘 꽤나 쓰는 장정들 모으는걸 위에서 좋게 봐줄 리가 없음.
그리고 실제로 무력이 생겨나면 그걸 쓰게 되는게 사람임.
지금처럼 경찰이 있는 것도 아니었음.
당장 치안 좋은 현대에도 용산 같은 곳에서는 사람들에게 강매하고 그랬잖아.
그걸 직접 움직이면서 한다고 생각해봐.
도시 나가면 법도 안통함.
사람 납치해서 다른 곳에 팔아버릴 수도 있고.
그리고 사공농상이란 개념은 춘추시대부터 있었다는데 다른 나라까지 이동하는 상인은 스파이로서도 활약할 수 있었음.
상인이라고 하면 잠재적 도적 겸 스파이 겸 인신매매범이었다나
아무튼 당시에는 배운거 없고 땅도 없고 인맥도 없는 건달들이 하기 쉬운 직업이었을테니 천하게 생각되었다고 하네
단순히 폭리를 취해서 뿐만이 아니라 툭하면 도적으로 변해서라고 하더라.
상인이라면 물건을 이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옮기는게 일인데 그 시대에 여행가려면 당연히 무력이 필요함.
무협에 자주나오는 표국이나 표사같은걸 써야하는데 관직도 없는 놈들이 힘 꽤나 쓰는 장정들 모으는걸 위에서 좋게 봐줄 리가 없음.
그리고 실제로 무력이 생겨나면 그걸 쓰게 되는게 사람임.
지금처럼 경찰이 있는 것도 아니었음.
당장 치안 좋은 현대에도 용산 같은 곳에서는 사람들에게 강매하고 그랬잖아.
그걸 직접 움직이면서 한다고 생각해봐.
도시 나가면 법도 안통함.
사람 납치해서 다른 곳에 팔아버릴 수도 있고.
그리고 사공농상이란 개념은 춘추시대부터 있었다는데 다른 나라까지 이동하는 상인은 스파이로서도 활약할 수 있었음.
상인이라고 하면 잠재적 도적 겸 스파이 겸 인신매매범이었다나
아무튼 당시에는 배운거 없고 땅도 없고 인맥도 없는 건달들이 하기 쉬운 직업이었을테니 천하게 생각되었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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