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때 오스트리아에 이민 가서 살던 친구가 격은 웃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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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에서 100키로미터 정도 떨어진 한적한 동네에서 살던 시기 코로나가 터지면서 집박에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 말고는 못나갓단다.
집 뒤에다가 상추등 텃밭을 만들엇는데
누군가가 상추밭을 박살을 낸거
야성 동물 짓이다 생각햇다고 그런데 cctv에 걸린것은
생각도 못한 존재
바로 캥거루
오스트렐리아가 아니라 오스트리에에서.캥거루...
친구 일가족이 당황햇다고.
그래서 야생동물 보호센터에 신고를 했다고
캥거루가 잡혓는데 빈에잇던 동물원에서 탈출한 캥커루라는것
100키로미터까지 어떻게 온건지는 미스테리라고.
집 뒤에다가 상추등 텃밭을 만들엇는데
누군가가 상추밭을 박살을 낸거
야성 동물 짓이다 생각햇다고 그런데 cctv에 걸린것은
생각도 못한 존재
바로 캥거루
오스트렐리아가 아니라 오스트리에에서.캥거루...
친구 일가족이 당황햇다고.
그래서 야생동물 보호센터에 신고를 했다고
캥거루가 잡혓는데 빈에잇던 동물원에서 탈출한 캥커루라는것
100키로미터까지 어떻게 온건지는 미스테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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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Vertical님의 댓글
오스트리아에사 갑분 캥거루라니 당황했겠네 ㅋㅋ






caliostro님의 댓글
진짜 황당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