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새끼들은 배가 불러서 불평만 늘어놓고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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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는 말이야...손에 든게 너무 무서워도 잡아야했어...
옆에 있던 친구 머리가 풀석하고 꺽여도..
뻣뻣한 손가락을 방아쇠구멍에 우겨넣고 이빨을 부딪히면서도 총구를 들이대야했어..
천둥소리가 울리면 배가 다 찢어진 친구가 어머니를 부르며 고꾸라지는걸보고도 앞으로 나가야했어...
물러나면 우리 어무니 아부지,하나뿐인 내새끼들한테 저 간악한 새끼들이 총구를 들이밀거라고 하니 뒤로 갈수없었어...
우리가 우리의 피와 살로 너희를 감싸서 겨우 온 시대야..
우리가 흘린 핏값만큼 좋은 시대야...
매사에 감사하고 살아...
옆에 있던 친구 머리가 풀석하고 꺽여도..
뻣뻣한 손가락을 방아쇠구멍에 우겨넣고 이빨을 부딪히면서도 총구를 들이대야했어..
천둥소리가 울리면 배가 다 찢어진 친구가 어머니를 부르며 고꾸라지는걸보고도 앞으로 나가야했어...
물러나면 우리 어무니 아부지,하나뿐인 내새끼들한테 저 간악한 새끼들이 총구를 들이밀거라고 하니 뒤로 갈수없었어...
우리가 우리의 피와 살로 너희를 감싸서 겨우 온 시대야..
우리가 흘린 핏값만큼 좋은 시대야...
매사에 감사하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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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aNaoAka님의 댓글
625 참전용사인 것 같은데 그럼 몇 살임 대체 ㄷㄷ


ghfkddlekdy님의 댓글
리스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