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도 지나서 하는말인데. 명절기간 층간소음도 문제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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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파트에 사시는 부모님 뵈러 본가갈때,
얘들 데리고 가면 참 좋아하시는데. 과거와는 좀 다른게.
예전엔 그래 명절이니까 얘들왓대자나. 평소엔 윗집 어르신들이 조용햇으니까
그냥 이번명절만 좀 참자인 사람도있는 반면에, 아 왜 명절에 시끄럽게 뛰게해요.
바로 쫓아올라오는사람도잇음. 그래서 우리집 같은 경우. 얘들이 뛸려고하면 혼내서
저짝 구석에 찌그러져잇음. 아니면 애초에 그냥 명절때 팬션빌려서 맘껏 뛰어놀게함. 얘들이라는게 아무리 주위를 줘도 컨트롤이 잘안되서 ㅠㅠ..
물론 따지는게 나쁜행동이라는건 아님, 밑층은 밑층 나름대로 권리가 있는거니까.
헌데 좀 살기 팍팍해졋다고 해야될까. 너라면 다를것같아 라고 물어보면,
내가 사는곳의 윗층이 은퇴하신분들이 계시고 얘들도 뛰어다니지만, 잠깐이라면 그냥 참고넘어감.
윗층 밑층 아파트단지내에서도 다들 친하게 지내던 그시절이 좀 그립긴하다. 그때는 부모님안계시면
옆집이나 밑층에서 그냥 부모님오실때까지 놀기도햇는데
얘들 데리고 가면 참 좋아하시는데. 과거와는 좀 다른게.
예전엔 그래 명절이니까 얘들왓대자나. 평소엔 윗집 어르신들이 조용햇으니까
그냥 이번명절만 좀 참자인 사람도있는 반면에, 아 왜 명절에 시끄럽게 뛰게해요.
바로 쫓아올라오는사람도잇음. 그래서 우리집 같은 경우. 얘들이 뛸려고하면 혼내서
저짝 구석에 찌그러져잇음. 아니면 애초에 그냥 명절때 팬션빌려서 맘껏 뛰어놀게함. 얘들이라는게 아무리 주위를 줘도 컨트롤이 잘안되서 ㅠㅠ..
물론 따지는게 나쁜행동이라는건 아님, 밑층은 밑층 나름대로 권리가 있는거니까.
헌데 좀 살기 팍팍해졋다고 해야될까. 너라면 다를것같아 라고 물어보면,
내가 사는곳의 윗층이 은퇴하신분들이 계시고 얘들도 뛰어다니지만, 잠깐이라면 그냥 참고넘어감.
윗층 밑층 아파트단지내에서도 다들 친하게 지내던 그시절이 좀 그립긴하다. 그때는 부모님안계시면
옆집이나 밑층에서 그냥 부모님오실때까지 놀기도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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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lskdjfh님의 댓글
명절만 그런거면 참는데 평소에도 시끄럽다 명절에도 시끄러우면 빡침


sdfsdfasaf님의 댓글
맞아요...진짜 짜증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