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만난 최악의 빌런
페이지 정보
본문
일단 장애인이란걸 미리 밝힌다.
그해 여름 더위를 기억할거임 목동역에서 환승하기위해 버스에서 내리니까 배가 아프기 시작
전철역 장애인 화장실에 찾아 갓는데 안에서 뭔가 첨벙 첨범 거리는소리가 들림
마치 공중 목욕탕에서나 들릴 노래 소리에 난 뇌정지가왓다.문을 두둘겨도 모르는척
그래서 역무원 불럿음
누가 이안에서 목욕하고 잇다.
다른 화장실 쓰면 되는거 아니야 하겟지만 이미 일반 화장실 변기는 다찬상황
역무원은 경찰을 불럿고
안나오면 강제로 문열겟다고 말한 경찰
그러고도5분동안 안나오는 거임
그리고 나온 인간은 60대 후반의 남성
뭐햇냐는 질문에 그냥 그안에서 목욕하고 빨래햇다고 너무더워서.
시팔 나이를 똥으로 잡수셧냐 개새끼야.욕이 절로 나왓다
그안에서 목욕하고 잇엇던거 잇지.
살다 살다 화장실을 목욕탕으로 쓰는 놈은 처음봣다.
그해 여름 더위를 기억할거임 목동역에서 환승하기위해 버스에서 내리니까 배가 아프기 시작
전철역 장애인 화장실에 찾아 갓는데 안에서 뭔가 첨벙 첨범 거리는소리가 들림
마치 공중 목욕탕에서나 들릴 노래 소리에 난 뇌정지가왓다.문을 두둘겨도 모르는척
그래서 역무원 불럿음
누가 이안에서 목욕하고 잇다.
다른 화장실 쓰면 되는거 아니야 하겟지만 이미 일반 화장실 변기는 다찬상황
역무원은 경찰을 불럿고
안나오면 강제로 문열겟다고 말한 경찰
그러고도5분동안 안나오는 거임
그리고 나온 인간은 60대 후반의 남성
뭐햇냐는 질문에 그냥 그안에서 목욕하고 빨래햇다고 너무더워서.
시팔 나이를 똥으로 잡수셧냐 개새끼야.욕이 절로 나왓다
그안에서 목욕하고 잇엇던거 잇지.
살다 살다 화장실을 목욕탕으로 쓰는 놈은 처음봣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slrspavlf님의 댓글
나이먹고 그런짓하면 더 추해보이는데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