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러너 2가 봤는데 확실히 호불호 갈릴만하네
페이지 정보
본문
1기는 데이비드에 초점 맞추어서
나이트 시티의 잔혹한과 살아남기 위한
인물들간의 갈등 등 여러가지가 엮여도
데이비드가 주인공으로 의미 있는 엔딩남
2기는 제작자가 페이크 발언 등 괜히 했고
작중 10화만 했는데 주인공급이 4명 정도 됨
1명 비중 맞추기도 어렵고 설정도 풀기 힘들어짐
그래도 후반까지는 볼만했는데 갑자기
금속괴물 되는 부분은 좀 그렇더라 단순히 설정이 아니라
데이비드는 사이버 스켈레톤이라는 커도 차량정도 크기였는데
갑자기 고질라처럼 되어버리니 사펑이라는 느낌이 줄어버림
결국 마지막에는 해피엔딩 느낌이라도 냈는데
1기와 달리 확실히 해피엔딩이라는게 아니라
따지고 보면 불안한 암시나 설정이 깔려 있어서 찜찜함
결론 일단 재미는 있긴한데
1기는 나이트 시티 속 주인공 느낌이 현실적으로 다가온다면
2기는 카프리라는 주제에 얽힌 주인공 이야기 느낌임
그리고 애들이 1기와 달리 착해빠진 애들이 너무 많음
나이트 시티 인성이면 3화만에 통수 맞을 애들이
동료도 아닌데 막 구하러 오고 배신도 안떄림
갈등을 일으킬 애들이 없으니 역설적으로
이야기의 깊이가 얕아지고 모든 책임을 기업들에게
몰아감으로 1기에서 최종보스인 아담스매셔가 포스를
보여준것에 비해 그에 대한 포스가 옅어짐
그래도 재미있긴하다 1기가 너무 명작이라 그런것 같고
2기도 나쁜건 아닌 다만 좀 결이 다른 느낌? 수작이랑 명작 사이 정도
나이트 시티의 잔혹한과 살아남기 위한
인물들간의 갈등 등 여러가지가 엮여도
데이비드가 주인공으로 의미 있는 엔딩남
2기는 제작자가 페이크 발언 등 괜히 했고
작중 10화만 했는데 주인공급이 4명 정도 됨
1명 비중 맞추기도 어렵고 설정도 풀기 힘들어짐
그래도 후반까지는 볼만했는데 갑자기
금속괴물 되는 부분은 좀 그렇더라 단순히 설정이 아니라
데이비드는 사이버 스켈레톤이라는 커도 차량정도 크기였는데
갑자기 고질라처럼 되어버리니 사펑이라는 느낌이 줄어버림
결국 마지막에는 해피엔딩 느낌이라도 냈는데
1기와 달리 확실히 해피엔딩이라는게 아니라
따지고 보면 불안한 암시나 설정이 깔려 있어서 찜찜함
결론 일단 재미는 있긴한데
1기는 나이트 시티 속 주인공 느낌이 현실적으로 다가온다면
2기는 카프리라는 주제에 얽힌 주인공 이야기 느낌임
그리고 애들이 1기와 달리 착해빠진 애들이 너무 많음
나이트 시티 인성이면 3화만에 통수 맞을 애들이
동료도 아닌데 막 구하러 오고 배신도 안떄림
갈등을 일으킬 애들이 없으니 역설적으로
이야기의 깊이가 얕아지고 모든 책임을 기업들에게
몰아감으로 1기에서 최종보스인 아담스매셔가 포스를
보여준것에 비해 그에 대한 포스가 옅어짐
그래도 재미있긴하다 1기가 너무 명작이라 그런것 같고
2기도 나쁜건 아닌 다만 좀 결이 다른 느낌? 수작이랑 명작 사이 정도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theth2829님의 댓글
ㄹㅇ 걍 순수 재미 아쉽





zz2231az님의 댓글
1기를 넘지는 못하나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