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부터 바뀐 주류 경고 문구 넣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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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에 이런식으로
경고문구와 그림을 넣어서 정해진 크기대로 딱 박아야 하는데
이거 때문에
위스키나 와인은 저 라벨이 무척 중요한데 저걸 우리나라에서만 저따구로 바꿔야 하고
저렇게 한다고 술 먹고 음주운전 이런거 안 하겠냐 라면서
반대청원도 하긴 했지만...
술 안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저런거 일반 사람들은 관심이 1도 없어서
청원인원도 못 채우고 걍 그대로 나오는
위스키 애호가로써 어떤 생퀴가 저따위로 하자고 건의했는지 면상을 병으로 갈기고 싶다 진짜
경고문구와 그림을 넣어서 정해진 크기대로 딱 박아야 하는데
이거 때문에
위스키나 와인은 저 라벨이 무척 중요한데 저걸 우리나라에서만 저따구로 바꿔야 하고
저렇게 한다고 술 먹고 음주운전 이런거 안 하겠냐 라면서
반대청원도 하긴 했지만...
술 안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저런거 일반 사람들은 관심이 1도 없어서
청원인원도 못 채우고 걍 그대로 나오는
위스키 애호가로써 어떤 생퀴가 저따위로 하자고 건의했는지 면상을 병으로 갈기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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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마스터디스틸러님의 댓글의 댓글
오히려 국내만 라벨을 따로 만들어야 하니까
주류 가격은 소폭이나마 오르는데 가치는 하락 ㅋ

Alskdjfh님의 댓글
위스키병 모으는 사람들한텐 최악이긴 하겠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