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흡연자 vs 비흡연자
본문
회사에서 담배를 피우는 직원들이
하루에 5번씩 흡연하러 나갔다.
한 번에 10분씩.
하루에 총 50분이었다.
그런데 담배를 피우지 않는 직원이
팀장에게 말했다.
"저도 하루에 50분씩
밖에 나가서 쉬어도 되나요?"
팀장이 대답했다.
"담배 피우는 거랑
그냥 쉬는 거랑 같나요?"
그러자 직원이 물었다.
"담배를 피우면 휴식이고
그냥 바람 쐬면 근무 태만인가요?"
팀장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때 흡연하는 직원이 말했다.
"그렇게 따지면
커피 마시고 화장실 가는 시간도
전부 계산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러자 비흡연 직원이 대답했다.
"그럼 저도 담배를 사서
불만 붙이고 10분 있다 오면 되겠네요."
회사에서 흡연 시간은
정당한 휴식일까?
비흡연 직원에게도
똑같은 휴식 시간을 줘야 할까?
하루에 5번씩 흡연하러 나갔다.
한 번에 10분씩.
하루에 총 50분이었다.
그런데 담배를 피우지 않는 직원이
팀장에게 말했다.
"저도 하루에 50분씩
밖에 나가서 쉬어도 되나요?"
팀장이 대답했다.
"담배 피우는 거랑
그냥 쉬는 거랑 같나요?"
그러자 직원이 물었다.
"담배를 피우면 휴식이고
그냥 바람 쐬면 근무 태만인가요?"
팀장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그때 흡연하는 직원이 말했다.
"그렇게 따지면
커피 마시고 화장실 가는 시간도
전부 계산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러자 비흡연 직원이 대답했다.
"그럼 저도 담배를 사서
불만 붙이고 10분 있다 오면 되겠네요."
회사에서 흡연 시간은
정당한 휴식일까?
비흡연 직원에게도
똑같은 휴식 시간을 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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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7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ㅋ 저게 맞지
gisaekgm님의 댓글
저건 흡연자들 때문에 생긴 휴가라고 봐야하나?
Heudijrhw님의 댓글
저게 공평하지
ONEGAME님의 댓글
이건 항상 나도 공감 되는군요
NewZealander님의 댓글
담배피는 입장에서 봐도 맞는 말이네.
guest000님의 댓글
근데 저건 맞긴 함
kiriririka님의 댓글
걍 말도 안되는거였지

출근하겠다냥님의 댓글
휴가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