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나치 수용소 배경 영화
페이지 정보
본문
페르시아어 수업(2020)
나치 수용소에 들어간 유대인 청년이
'저 실은 페르시아인인데요' 라고 거짓말을 쳐서 살아남았더니
고지식한 나치 장교가 페르시아어를 배우고싶다고 하길래
어쩔수 없이 가짜 단어를 계속해서 고안해나가며 즉흥적으로 수업을 하게되는 영화를 상영중입니다.
이 장교는 너무나 우수한 학생이라서 지난 수업시간에 적당히 만든 단어를 까먹어주질 않습니다.
필사적.
이쪽도 암기하느라 필사적.
나치 수용소에 들어간 유대인 청년이
'저 실은 페르시아인인데요' 라고 거짓말을 쳐서 살아남았더니
고지식한 나치 장교가 페르시아어를 배우고싶다고 하길래
어쩔수 없이 가짜 단어를 계속해서 고안해나가며 즉흥적으로 수업을 하게되는 영화를 상영중입니다.
이 장교는 너무나 우수한 학생이라서 지난 수업시간에 적당히 만든 단어를 까먹어주질 않습니다.
필사적.
이쪽도 암기하느라 필사적.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guest000님의 댓글
아니 개어렵갰네...언어 하나 만들면서 기억까지 다 해야하는거잖아




theth2829님의 댓글
같이 암기 게임 ㅋㅋ




SnowWhite님의 댓글
이거 재밌나? 재밌을 거 같긴 한데



na516s23님의 댓글
처음 들어보네요




challenger2님의 댓글
누가 더 똑똑한가가 생사를 가르는건가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들어본적잇다


dskiw194님의 댓글
생각만 해도 아찔한 상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