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호그와트 불의 길 중간 후기
본문
헤르미온느 단독 여주에 걸맞게 그 집 입양아로 시작
대부분 전개는 영화 따라가는데
좀 거슬리는 거 2가지는
편의상 전개를 위해 덤블도어를 정치질에 타고난 사람처럼 만들어놓음
원래는 퍼지가 무슨 염병을 하던 좇도 신경안쓰고 볼드모트 호룩크스 조지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빡빡이 바라기인데
여기선 퍼지랑 같이 어울려주는 수준
다른 하나는 씨발놈의 발에 대한 묘사가 또 존나 나옴
헤르미온느가 왜 발 좀 보여주는걸로 부끄러워하는건데
중국여자도 발 보여준다고 안 부끄러워하잖아
미친 발페티시새끼야
대부분 전개는 영화 따라가는데
좀 거슬리는 거 2가지는
편의상 전개를 위해 덤블도어를 정치질에 타고난 사람처럼 만들어놓음
원래는 퍼지가 무슨 염병을 하던 좇도 신경안쓰고 볼드모트 호룩크스 조지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빡빡이 바라기인데
여기선 퍼지랑 같이 어울려주는 수준
다른 하나는 씨발놈의 발에 대한 묘사가 또 존나 나옴
헤르미온느가 왜 발 좀 보여주는걸로 부끄러워하는건데
중국여자도 발 보여준다고 안 부끄러워하잖아
미친 발페티시새끼야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6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전족잇잖아

오롤랄라님의 댓글
중국은 발 보여주는거 부끄러워할걸 걔네 대표적인 섹스어필이 발이잖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