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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호그와트 불의 길 중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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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3 viahdh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6-10-07 20:05 조회 19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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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 단독 여주에 걸맞게 그 집 입양아로 시작

대부분 전개는 영화 따라가는데

좀 거슬리는 거 2가지는

편의상 전개를 위해 덤블도어를 정치질에 타고난 사람처럼 만들어놓음

원래는 퍼지가 무슨 염병을 하던 좇도 신경안쓰고 볼드모트 호룩크스 조지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빡빡이 바라기인데

여기선 퍼지랑 같이 어울려주는 수준

다른 하나는 씨발놈의 발에 대한 묘사가 또 존나 나옴

헤르미온느가 왜 발 좀 보여주는걸로 부끄러워하는건데

중국여자도 발 보여준다고 안 부끄러워하잖아

미친 발페티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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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

오롤랄라님의 댓글

no_profile 3 오롤랄라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중국은 발 보여주는거 부끄러워할걸 걔네 대표적인 섹스어필이 발이잖아ㅋㅋㅋ

viahdhf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3 viahdh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섹스어필을 발로 한다고? 이건 또 처음 알았네 ㅋㅋㅋㅋ

gqehag님의 댓글

no_profile 6 gqeha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나쁘지 않나봄

내가뭐냐고물으면님의 댓글

no_profile 6 내가뭐냐고물으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전족잇잖아

나뚜나뽀비님의 댓글

no_profile 4 나뚜나뽀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 집 입양아라는게 헤르미온느 집안?

미리니름님의 댓글

no_profile 7 미리니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헤르미온느면 귀족도 아닐건데 발 가지고 부끄러워 하는건 ㅋㅋ 귀족도 물론 저시대엔 발 보여주는거 아무 느낌 없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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