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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라비앙의 추천 용사직이 내게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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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4 라비앙블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18시간 전 조회 4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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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화로 완결한지 좀 된 야설.
평점은 10점 만점에 7.6점.
남주는 평범한 회사원인데, 용사가 트럭으로 전생당하는 클리세에 휘말린 탓에 죽게 되면서 전생.
보상으로 전생 스킬 포인트도 더 주고, 용사탓에 휘말려 죽었으니 포인트 일부를 분배.
용사가 밤늦게 택배 배달하는 트럭에 뛰어드는 바람에 피하다가 둘을 쳐버린것.
근데 전생당하는 용사 새끼는 흔히 말하는 싸가지없는 중2병 고딩이라 왜 자기의 포인트를 갈라줘야 하냐며 지랄하지만 무시하고 걍 줘버린다.
남주는 정령술사로 정령에게 말 걸고, 마을의 친한 소규모 용병단과 가족처럼 친해지며, 용병일 시작.
그래서 점차 강해지고, 하렘도 하는 그런 평범한 판타지 물.
평점이 약간 낮은 이유는 남주를 나데나데 하거나 정령에게 부탁할 때 매번 ~~해줘이런 것도 있지만 거의 정실급 히로인이 문제다.
이 히로인은 무려 변경백 백작가의 장녀면서 남주보다 5살 정도 연상인 20대 초반의 젊은 여성.
스타일은 붉은 장발, 피부도 곱고, 키도 어느 정도 있고, 특히 거유다.
무력도 소드마스터 급으로 쎄고, 부하들의 인망도 뛰어나다.
성격? 상냥하고 시원스런 성격에 용병일로 몬스터 웨이브를 막으러 온 남주를 처음에 보자마자 천막으로 불러서 엄청 좋아한다며 연심 고백 및 가슴이나 보지를 까면서 적극적인 구애.
게다가 당시에 아직 썸 느낌으로 데리고 있던 여성이 있었는데, 다리를 놔주고, 따먹는 거를 도와주며, 하렘을 용인하는 대범함까지 그냥 팔방미인.
그런데 이게 뭐가 문제냐고?? 이 백작가 장녀도 전생자다.
그것도 본의가 아니긴 하지만 남주를 죽게 만든 택배 기사.
참고로 남자였으며, 과거 편의점 점원 당시 여친에게 차임 및 삶이 고달픈 시점에서 남주가 친절하게 응대 및 약간의 위로로 남주를 좋아하게 된 게이.
이따금 뒤를 따라다니기도 했는데, 우연히 일을 하던 도중 그렇게 사고가 일어난거. 물론 전생이후 남주를 찾아다녔으나 시간선이 랜덤이라서 5년 일찍 전생, 훗날 남주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실력을 쌓았다.
남주를 전생부터 좋아했다고 하고, 하렘이든 다 돕기 가능, 육감적인 몸을 들이대며 권력이면 권력, 야한 몸매로 적극적, 특히 전생전 남자였던 이력과 현재 여성인 상태를 이용해 성감대같이 어디를 만지면 좋아하는 등 성지식이 빠삭하다며 어필을 적극적으로 한다.
Ts한 히로인이 괜찮다면 추천하는 작품.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2

gqehag님의 댓글

no_profile 6 gqeha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애매하네

라비앙블루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4 라비앙블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내용은 평범한 이세계 물이긴하지만 이작가가 ts물을 좋아하는지 이상한 설정 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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