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최초의 인류를 멸종시킨 놈들이 지구에 살고 있다
페이지 정보
본문
간락한 줄거리를 보면
40만년전 지구에 외계인(파충류종 드래디안이라 불림)이 와서 최초인류와 전쟁을 하게 됩니다.
당시 최초의 인류라 불리는 초기인류는 현재인류와 달리 초능력과 같은 힘과 근력등 초월적인 신체능력으로
드래디안과 처절한 전쟁을 하나 패배하게 됩니다.
이후 추정으론 드래디안이 인류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자신들에게 대항할수 있는 초능력과 관련된 인자를 봉인해 현재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현재인류는 그렇게 드래디안이 뒤에서 조정하는 문명위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는 배경이 무대가 됩니다.
드래디안은 인간의 모습으로 현재인류와 함께 섞여 살아가며 어떤 목적으로 현재인류의 문명을 발전시켜 특정기술들을
습득하려고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결국 모종의 계기로 몇몇 인간들이 그들의 존재를 파악하게되고 그들에게 대항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게 주된 내용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들었던 음모론과 같은 내용이 믹스된듯 알맞게 배치되어 호기심을 불러오며 등장인물 각자의 캐릭터가
잘 부여되어 몰입되어 볼수 있었습니다.
압도적인 드래디안의 세력에 대항해 보잘것없는 인간들의 대항이 무조건적인 고구마로 그려지지 않으며 인간들중에
스스로의 후천적인 능력으로 드래디안이 봉인한 인자를 깨고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인한 사이다도
충분히 녹아있어 재밌게 볼수 있었네요.
문피아의 베스트에 매번 이혼이니 해고이니 하는것만 보다 추천글에 봤다가 조금 과장해서 무슨 영화의 한장명을
보는듯한 몰입감에 완독하게 되네요,
무료로 50편이 넘어가니 한번 일독해보시길 바랍니다.
40만년전 지구에 외계인(파충류종 드래디안이라 불림)이 와서 최초인류와 전쟁을 하게 됩니다.
당시 최초의 인류라 불리는 초기인류는 현재인류와 달리 초능력과 같은 힘과 근력등 초월적인 신체능력으로
드래디안과 처절한 전쟁을 하나 패배하게 됩니다.
이후 추정으론 드래디안이 인류의 유전자를 조작해서 자신들에게 대항할수 있는 초능력과 관련된 인자를 봉인해 현재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현재인류는 그렇게 드래디안이 뒤에서 조정하는 문명위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가는 배경이 무대가 됩니다.
드래디안은 인간의 모습으로 현재인류와 함께 섞여 살아가며 어떤 목적으로 현재인류의 문명을 발전시켜 특정기술들을
습득하려고 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결국 모종의 계기로 몇몇 인간들이 그들의 존재를 파악하게되고 그들에게 대항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게 주된 내용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들었던 음모론과 같은 내용이 믹스된듯 알맞게 배치되어 호기심을 불러오며 등장인물 각자의 캐릭터가
잘 부여되어 몰입되어 볼수 있었습니다.
압도적인 드래디안의 세력에 대항해 보잘것없는 인간들의 대항이 무조건적인 고구마로 그려지지 않으며 인간들중에
스스로의 후천적인 능력으로 드래디안이 봉인한 인자를 깨고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인한 사이다도
충분히 녹아있어 재밌게 볼수 있었네요.
문피아의 베스트에 매번 이혼이니 해고이니 하는것만 보다 추천글에 봤다가 조금 과장해서 무슨 영화의 한장명을
보는듯한 몰입감에 완독하게 되네요,
무료로 50편이 넘어가니 한번 일독해보시길 바랍니다.
추천0 비추천0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