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즉사기로 범죄자 처단 완결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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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라이크 현판물이라는 느낌으로 쭉 정주행해봤음
이게 뭐랄까...초반엔 호쾌하게 나아가나 싶다가 후반부 들어가면서 자꾸 ???만 뜨게 됨
주인공 자체가 처음부터 비인간적인 감성이라 몰입 그까이꺼 잘 되지도 않았고 막말로 얘는 그냥 이야기를 밀고 나아가기만 하는 기계장치라 기복이 없다
주인공과 인물간 정서적 교류 그딴거 하나없고 주인공은 능력적 성장만 거두지 정신적으로는 뭐 하나 바뀌는 게 없음
심지어 극후반에 주인공이 자살 위장하고 자리 비우니까 남은 조역끼리 개판 벌여놓고 결국 주인공이 데우스엑스마키나처럼 등장해서 갈등 다 끝맺어버린뒤 신세계의 신 엔딩
작가는 그냥 성공한 라이토 엔딩을 쓰고 싶었던 건가?
아니면 헬조선 ㅈ같아서 데스노트라이크를 차용한건가?
다 좋은데 막판 들어가니 알 수 없어지는 소설이었다
이게 뭐랄까...초반엔 호쾌하게 나아가나 싶다가 후반부 들어가면서 자꾸 ???만 뜨게 됨
주인공 자체가 처음부터 비인간적인 감성이라 몰입 그까이꺼 잘 되지도 않았고 막말로 얘는 그냥 이야기를 밀고 나아가기만 하는 기계장치라 기복이 없다
주인공과 인물간 정서적 교류 그딴거 하나없고 주인공은 능력적 성장만 거두지 정신적으로는 뭐 하나 바뀌는 게 없음
심지어 극후반에 주인공이 자살 위장하고 자리 비우니까 남은 조역끼리 개판 벌여놓고 결국 주인공이 데우스엑스마키나처럼 등장해서 갈등 다 끝맺어버린뒤 신세계의 신 엔딩
작가는 그냥 성공한 라이토 엔딩을 쓰고 싶었던 건가?
아니면 헬조선 ㅈ같아서 데스노트라이크를 차용한건가?
다 좋은데 막판 들어가니 알 수 없어지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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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분리님의 댓글
모야 어제 처음 데스노트 다봤는디 관심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