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전쟁을 딛고 재벌로' 보는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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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100화쯤 남은 지점까지 봤으니 3분의 2지점은 훌쩍 넘게 왔는데, 나름 매력은 있음.
대역물, 그것도 일제 말기를 다룬 글이고, 미국 대공항과 미군을 이용해서 독립을 향해 가는 이야기가 토대긴 한데, 뭔가 좀 허술함.
주인공이 화공학과 출신에 미국에서 mba 밟고 온 회사원 출신이긴 한데,
너무 개천재임.
화공학은 그러려니 하는데, 기계나 설비는 물론이고, 조선, 건설은 물론이고 레이더부터 항공기술까지 다 아는듯.
그리고 인물들도 넘 주인공에게 의존적임.
그래도 시원시원한게 킬탐용으론 괜찮음.
다만..., 보다보면 자꾸 '검은 머리 대원수'가 생각남.
그쪽이 워낙 명작이긴 했지....
대역물, 그것도 일제 말기를 다룬 글이고, 미국 대공항과 미군을 이용해서 독립을 향해 가는 이야기가 토대긴 한데, 뭔가 좀 허술함.
주인공이 화공학과 출신에 미국에서 mba 밟고 온 회사원 출신이긴 한데,
너무 개천재임.
화공학은 그러려니 하는데, 기계나 설비는 물론이고, 조선, 건설은 물론이고 레이더부터 항공기술까지 다 아는듯.
그리고 인물들도 넘 주인공에게 의존적임.
그래도 시원시원한게 킬탐용으론 괜찮음.
다만..., 보다보면 자꾸 '검은 머리 대원수'가 생각남.
그쪽이 워낙 명작이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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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일단 작품 자체는 완결입니다.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 요즘 시대 재벌물도 있긴 한데... 그래도 그 시절 재벌물이 뭔가 좀 시원하긴 하죠

로또당첨되고싶다님의 댓글
화공과 출신치곤 너무 만능이긴 함

헬태식이돌아왔구나님의 댓글의 댓글
기이할 정도로 만능이긴 하죠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