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앙의 추천 내가 포켓몬을 잡았다 > 소설 자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소설 자게

후기 라비앙의 추천 내가 포켓몬을 잡았다

페이지 정보

본문

번역 차이인지 전에는 포켓몬을 잡았습니다.
평점은 10점만점에 9.2점.
이전에 젠장 저 트레이너 너무 막 나가잖아(비주기 장자로 전생)의 순한 버전.
남주는 빙의라고 해야하나 조금 젊은 상태로 포켓몬 세계로 전생. 게임이나 애니 등으로 육성법은 나름 아는 상태.
칼로스 지방에서 전이는 당했는데, 집도 신분도 없는 상태에서 원작 xy의 지우의 정실급이었던 세레나의 집에 더부살이.
그러다 챔피언이면서 배우인 카르네에게 랄토스 1마리를 받고, 관동지방으로 온다(과거 이야기는 나중에 중반에 나옴)
가끔은 애니메이션의 지우와 동선이 겹쳐서 여행하기도 하지만 메인 기점은 갈색시티의 벚꽃 연구소(가라르 지방 시리즈 고우의 소꿉친구녀)에 포켓몬을 맡기고, 현장 조사 느낌으로 트레이너 데뷔.
참고로 남주는 고우를 약간 싫어하는데, 행동도 싸가지 없기도 하지만 원작에서 도감채우기용으로 잔뜩 잡기만 하고 방치하는 등 포켓몬 육성에는 등한시 해서.
초창기에 로켓단하고 마찰이 생기고, 아예 자신을 제거하려고 하자 얼씬도 못하게 포켓몬 육성은 물론이고, 전설포켓몬까지 대동하고 다닌다.
항상 무조건 데리고 다니는 고정 포켓몬은 영혼의 단짝 랄토스에서 진화한 가디안(암컷), 수천년을 살았던 말하는 고오스가 진화한 팬텀(수컷).
특이한 점은 보통은 6마리가 한계지만 12마리까지 조정해서 데리고 다니고, 매번 새로운 지방 오렌지 제도, 성도, 소용돌이 컵, 호연, 신오 지방 등에서 기존보다는 새로운 얘들을 키우고, 가끔 예전 포켓몬들도 감각을 잃지 않도록 경기 출전.
공식 경기 중 포켓몬을 단 1번도 쓰러지지 않고, 올킬 노데스로 각지역의 리그 우승을 휩쓸어 무패행진. 나중에 유일하게 단 1번 지우가 2마리를 겨우 쓰러뜨리면서 기록을 깼지만 그럼에도 압승.
여성과 섹스를 하긴 하지만 묘사가 거의 없어서 그런지 비야설로 설정.
관동지방에서는 홀로 다녔지만 오렌지 제도, 성도 지방 조금에는 노랑시티 관장 초련과 같이 다니다가 섹스.
성도지방 여행 중에는 무지개 시티 민화와 결국 못참고 이어지는데, 초련이 무표정에 강한 여성이면, 민화는 현모양처 느낌.
소용돌이 컵 당시는 신관인 여성이 남주를 덮치게 만들어 임신까지 시킨다.
물론 그 외에도 이슬, 봄이, 벚꽃, 이슬이의 누나들, 세레나까지 남주를 노리긴 하는데, 작가는 절대로 향후 얘네들이 성인이 된 이후는 모를까 그전에는 같이 이어지는 내용을 쓰진 않는다고 공언.
호연 지방 여행당시에는 막 민화가 관동지방으로 가는 배를 타고 엇갈리는 시점에 이슬이가 약속대로 같이 여행해서 견제를 하려고 하고, 이후 신오 지방때는 그 역할을 봄이가 계승받아서 담당.
포켓몬 패러디 물로 원작과 관련되면서 편하게 보는 입문작으로 매우 적합한 소설.
다만 엄청 내용이 길어서 중간에 하차할 가능성이 존재.
추천0 비추천1

댓글목록

profile_image

asdfg4w3g43g34gh34님의 댓글

no_profile 3 asdfg4w3g43g34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후기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gqehag님의 댓글

no_profile 6 gqeha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포켓몬 조아하시나봄

profile_image

viahdhf님의 댓글

no_profile 3 viahdhf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이왕 쓰는거 걍 다따먹고 야설로가는게 베스트였을텐데

Total 16,390건 1 페이지
소설 자게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공지 no_profile 7 뀨종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352 22 09-16
16389 잡담 no_profile 3 aki1958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 0 56분 전
16388 잡담 no_profile 5 포투뭐였는데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5 0 4시간 전
16387 잡담 no_profile 3 asdfg4w3g43g34g…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 0 5시간 전
열람중 후기 no_profile 4 라비앙블루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21 -1 6시간 전
16385 잡담 no_profile 3 칸쵸는못말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3 0 6시간 전
16384 잡담 no_profile 3 할리갈리33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2 6시간 전
16383 잡담
쥬논작가 고점 N새글 댓글 8 개
no_profile 6 내가뭐냐고물으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2 0 8시간 전
16382 잡담 no_profile 3 Sss급파밍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14 0 8시간 전
16381 잡담 no_profile 3 culprit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3 0 10시간 전
16380 잡담 no_profile 4 데드락도락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39 0 11시간 전
16379 잡담 no_profile 3 룰루랄라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4 0 17시간 전
16378 잡담 no_profile 3 Sisj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5 0 17시간 전
16377 잡담 no_profile 3 oopsba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7 0 17시간 전
16376 잡담 no_profile 6 람세스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3 0 19시간 전
16375 잡담 no_profile 3 이치님지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2 0 21시간 전
16374 잡담 no_profile 3 monshuu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6 0 22시간 전
16373 잡담 no_profile 3 헬카난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9 0 23시간 전
16372 잡담 no_profile 4 Dostoe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48 0 23시간 전
16371 후기 no_profile 3 1231241515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81 0 10-17
16370 잡담 no_profile 3 불가살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55 0 10-17
16369 후기 no_profile 5 가르르범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69 2 10-17
16368 잡담 no_profile 1 헬카만해봄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90 0 10-16
16367 잡담 no_profile 6 반도체쪽지보내기 아이디로 검색 74 0 10-16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주간 인기글

전체보기
  1. 1 귀화 베트남녀 근황 10,887
  2. 2 일본엔 아이돌 연습생이 지하 아이돌로 곧잘 빠지더라구 7,953
  3. 3 날개죽지에 새겨진 문신은 소유물 인증 낙인 5,925
  4. 4 59살 일본아저씨의 와이프 투고 5,710
  5. 5 김도아 치어리더 레전드 5,560
  6. 6 키는 아담하지만 몸매가 미쳐버린 5,252
  7. 7 맛나게 생긴 피팅 모델 5,119
  8. 8 꽐라녀 입으로 하기 4,956
  9. 9 스웨디시녀의 멋진 서비스 4,718
  10. 10 보지 파괴하기2 4,697
  11. 11 타임스탑 워치로 간호사를 따먹어 보자 4,291
  12. 12 와이프를 후배에게 공유하는 남편의 투고 이미지 입니다. 3 3,981
  13. 13 꽐라녀 입으로 하기2 3,916
  14. 14 일본 유부녀 노출 투고 입니다. 3,903
  15. 15 털 정리가 이쁘게 된 몸매좋은처자 3,867
  16. 16 동거가 결혼 보다 뜨겁다. 3,538
  17. 17 파괴된 똥꼬 3,501
  18. 18 늘어진 ㅂㅈ살 2,802
  19. 19 섹스 중 젖꼭지를 괴롭히는.... 2,770
  20. 20 서양 Vicky Love, Ivana Sugar 사진 몇 장 2,657
  21. 21 상상하는대로 다 되는 요즘 AI 2,521
  22. 22 엉덩이는 작고 똥꼬는 큰 여자 2,380
  23. 23 서큐버스의 아헤가오 섹스 2,317
  24. 24 일본 여자친구 코스프레 투고. 2,305
  25. 25 역시 스시녀는 기모노를 입혀 놓고 따먹어야 제맛 2,269
  26. 26 서양 Mia Malkova 사진 몇 장 2,164
  27. 27 너무나 박고 싶은 자세야~ 2,079
  28. 28 (일본 av소개) 남편의 직장 후배에게 넘어 가버린 아내 2,059
  29. 29 오늘 스타킹 1,681
  30. 30 (일본 av소개) 해프닝 바에 푹 빠진 아내 1,676
  31. 31 일본 유흥 간단 후기 1,670
  32. 32 일본에서 직접 사온 레어한 AV 애널섹스 모음집 1 (진짜 특이하게 애널섹스 하는 남녀) 1,549
  33. 33 서양 Lexi Belle 사진 몇 장 1,263
  34. 34 AI 실사급 끝판왕 작가 두명 소개함 1,169
  35. 35 서양 Alex Grey 사진 몇장 1,080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헬카이브 농업협동조합
사업자 등록번호 : 없음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당신

접속자집계

오늘
27,052
어제
62,311
최대
229,536
Copyright © HELLKAIV.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