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무기 개발의 신...지능 테러 제대로 당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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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개발의 신........지능 테러를 일으키는 소설. 작가의 자료 조사가 단 1도 없는 오히려 마이너스 소설.
주인공은 한국 ADD(국방과학연구소) 3년, 이후 미국 국방과학연구소에서 35년을 근무하면서
2인자 자리까지 올라갔지만 노년은 한국에서 지내려고 퇴사를 함. 그리고 토사구팽 당해서
머리에 총 맞고 뒤짐.(주인공 나이 "최소 65세" 예상. 저 나이에 저 직급에 있으면서 나가면 죽는걸 모른다는것도 참.)
과거 회귀 후에 미국을 욕하는데 이후 주인공 행보를 보면 지능과경험도 회귀 하면서 사라진거 같음.(정확히는 작가의 지능 문제)
과거 회귀한 주인공은 ADD에서 퇴사하고 회사 차림.
그리고 시작부터 작가의 자료조사는 진짜 단 한번도 없었다는게 증명됨.
회사 차릴 자본금을 마련 하기 위해서 9.11 테러 일어나기 2틀전에 바로 증권계좌 만들어서
풋옵션을 걸어서 3천만원으로 150억을 벌어들임. 근데 이러면 자금은 바로 동결되고
국정원, CIA 에 끌려감. 테러 내부자로 찍히니까. 해명 해야 하는데 해명이 불가능함.
회귀자 라고 하면 그건 그거대로 뇌 해부를 당할테니까. 근데 이런 일이 발생하진 않음.
국정원도 CIA 도 눈감아주는거 같음. 주인공 이라서....ㅋㅋㅋㅋㅋ ㅅㅂ
이후 사업 하는것도 지능 수준이 의심될 정도로 사업을 함.
작가가 NDA(비밀유지계약)을 모름.
그렇다 보니 국방기술을 생산하는 방산 기업 찾아가서 기술이전을 해줄테니
돈 달라고 함. 이걸 구두계약으로 하고 협약 했다면서 기술을 다 넘겨줌.(여기서 정신이 어질어질 해짐.)
신재료 만들고 테스트 하고 국방부에 납품 계약을 맺었을때 기술이전 비용 받는 계약서를 작성한다고 함.
제정신인가??? 토사구팽 당하고 회귀한 인간이 왜 이리 순진해??? 작가가 사회생활 한번을 안해본거 같음.
이후 다른 신기술 가지고 다른 기업들에 기술 이전을 해주고 비용을 받는다고 하는데
자신의 회사는 최첨단 기술을 확보 하고 있다고 함........
작가는 어디 온실속 화초 처럼 자란건가?? 아니면 방구석에서 집 밖으로 나가본적이 없나??
연구소도, 연구 인력도, 연구실도 없는데 기술이 그렇게 튀어나오면
기술 이전이 문제가 아니라 국정원이나 경찰에 끌려가서 기술 출처를 해명 해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해명할건지 언급 자체가 없음. 해명할수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기술 출처에 대해서
질문 하는 인물들이 없는건가??? 작가는 주인공 천재 흉내 내기 이전에 현실부터 가르쳐야 하지 않나?
아니 65세나 그 이상의 나이까지 미국 국방연구소 2인자 가까운 자리에 있었으면
국방 기술이 관련 되면 국정원, CIA 등 온갖 나라의 요원들이 조사할거라는 생각을 못하나??
토사구팽까지 당하고 온 인간이 왜 저리 뇌가 깨끗하고 사람을 잘 믿는건지 황당함.
거기다 무슨 직장에서 세미나 한다면서 왜 등장하지도 않은 미래 국방 기술을 떠벌리는거지??
비밀유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전생에 충분히 배울만한 자리에 있던 인간이 저러니까.
뭐랄까 초딩이 관심 받고 싶어서 기밀이고 뭐고 떠벌리고 다니는걸 보는 기분 입니다.
설정은 60세 이상의 노인이 회귀한건데 회귀 하고 행동 하는건 초딩 보다도 멍청해.
저능아도 어느 정도여야지. 이 소설은 주인공이 토사구팽을 당하고도 사람을 너무 잘믿는
호구 인데다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CIA 나 국정원에 잡혀갈짓을 하면서도 그 이유도 모르는
저능아 짓을 하고 다닌다는 건데 그야말로 지능테러를 제대로 당했네요.
더이상 읽을 용기가 없어서 하차함.
주인공은 한국 ADD(국방과학연구소) 3년, 이후 미국 국방과학연구소에서 35년을 근무하면서
2인자 자리까지 올라갔지만 노년은 한국에서 지내려고 퇴사를 함. 그리고 토사구팽 당해서
머리에 총 맞고 뒤짐.(주인공 나이 "최소 65세" 예상. 저 나이에 저 직급에 있으면서 나가면 죽는걸 모른다는것도 참.)
과거 회귀 후에 미국을 욕하는데 이후 주인공 행보를 보면 지능과경험도 회귀 하면서 사라진거 같음.(정확히는 작가의 지능 문제)
과거 회귀한 주인공은 ADD에서 퇴사하고 회사 차림.
그리고 시작부터 작가의 자료조사는 진짜 단 한번도 없었다는게 증명됨.
회사 차릴 자본금을 마련 하기 위해서 9.11 테러 일어나기 2틀전에 바로 증권계좌 만들어서
풋옵션을 걸어서 3천만원으로 150억을 벌어들임. 근데 이러면 자금은 바로 동결되고
국정원, CIA 에 끌려감. 테러 내부자로 찍히니까. 해명 해야 하는데 해명이 불가능함.
회귀자 라고 하면 그건 그거대로 뇌 해부를 당할테니까. 근데 이런 일이 발생하진 않음.
국정원도 CIA 도 눈감아주는거 같음. 주인공 이라서....ㅋㅋㅋㅋㅋ ㅅㅂ
이후 사업 하는것도 지능 수준이 의심될 정도로 사업을 함.
작가가 NDA(비밀유지계약)을 모름.
그렇다 보니 국방기술을 생산하는 방산 기업 찾아가서 기술이전을 해줄테니
돈 달라고 함. 이걸 구두계약으로 하고 협약 했다면서 기술을 다 넘겨줌.(여기서 정신이 어질어질 해짐.)
신재료 만들고 테스트 하고 국방부에 납품 계약을 맺었을때 기술이전 비용 받는 계약서를 작성한다고 함.
제정신인가??? 토사구팽 당하고 회귀한 인간이 왜 이리 순진해??? 작가가 사회생활 한번을 안해본거 같음.
이후 다른 신기술 가지고 다른 기업들에 기술 이전을 해주고 비용을 받는다고 하는데
자신의 회사는 최첨단 기술을 확보 하고 있다고 함........
작가는 어디 온실속 화초 처럼 자란건가?? 아니면 방구석에서 집 밖으로 나가본적이 없나??
연구소도, 연구 인력도, 연구실도 없는데 기술이 그렇게 튀어나오면
기술 이전이 문제가 아니라 국정원이나 경찰에 끌려가서 기술 출처를 해명 해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해명할건지 언급 자체가 없음. 해명할수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기술 출처에 대해서
질문 하는 인물들이 없는건가??? 작가는 주인공 천재 흉내 내기 이전에 현실부터 가르쳐야 하지 않나?
아니 65세나 그 이상의 나이까지 미국 국방연구소 2인자 가까운 자리에 있었으면
국방 기술이 관련 되면 국정원, CIA 등 온갖 나라의 요원들이 조사할거라는 생각을 못하나??
토사구팽까지 당하고 온 인간이 왜 저리 뇌가 깨끗하고 사람을 잘 믿는건지 황당함.
거기다 무슨 직장에서 세미나 한다면서 왜 등장하지도 않은 미래 국방 기술을 떠벌리는거지??
비밀유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전생에 충분히 배울만한 자리에 있던 인간이 저러니까.
뭐랄까 초딩이 관심 받고 싶어서 기밀이고 뭐고 떠벌리고 다니는걸 보는 기분 입니다.
설정은 60세 이상의 노인이 회귀한건데 회귀 하고 행동 하는건 초딩 보다도 멍청해.
저능아도 어느 정도여야지. 이 소설은 주인공이 토사구팽을 당하고도 사람을 너무 잘믿는
호구 인데다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CIA 나 국정원에 잡혀갈짓을 하면서도 그 이유도 모르는
저능아 짓을 하고 다닌다는 건데 그야말로 지능테러를 제대로 당했네요.
더이상 읽을 용기가 없어서 하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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